[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인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가족들과 함께 베트남 나트랑으로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네 식구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현선은 지난 9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트랑 여행, 사진이 아직 300장은 더 있다는 사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현선, 이필립 부부와 두 자녀가 베트남 나트랑의 한 리조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네 사람은 해변과 수영장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이필립과 박현선은 여전한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했으며, 두 자녀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발레리나 겸 기업가인 박현선은 2020년 10월 이필립과 결혼했다. 이듬해 첫아들을 얻은 데 이어, 2024년 4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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