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받으려고 연기”… 박정민, ‘라이프 오브 파이’로 8년 만 연극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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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받으려고 연기”… 박정민, ‘라이프 오브 파이’로 8년 만 연극 복귀

TV리포트 2025-09-08 01:08:10 신고

[TV리포트=나보현 기자] 유튜브 ‘채널십오야’에 출연해 “상 받으려고 연기한다”라며 솔직한 매력을 보여준 배우 박정민이 연극으로 돌아온다.

박정민은 지난 2017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이후 무려 8년 만에 연극 복귀를 알렸다. 박정민이 출연하는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는 얀 마텔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라이프 오프 파이’는 맨부커상, 아카데미상, 올리비에상, 토니상까지 전 장르를 석권한 작품이다.

제작사 에스앤코가 공개한 캐스팅 현황에 따르면 호기심 많은 주인공 파이 역은 박정민과 배우 박강현이 더블 캐스팅됐다. 8년 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에서도 새로운 로미오의 모습을 보여줘 찬사를 받았던 박정민이 이번에는 어떻게 파이를 표현할지 주목된다.

박정민과 같은 역을 맡은 배우 박강현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하데스타운’, ‘멤피스’, ‘알라딘’ 등에서 베테랑 연기자 다운 면모를 보여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대중들에게 그동안 수려한 연기를 보여줬던 두 배우가 이번 연극에서는 각자의 매력으로 파이를 어떻게 표현할지 기대가 모인다.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는 동물들이 나오는 연극인 만큼 동물 인형을 조종할 ‘퍼펫티어’의 역할 또한 중요하다. 퍼펫티어의 역할은 배우 임우영, 강장군, 김예진을 비롯한 총 9명이 맡았으며 퍼펫티어 역 외에도 아버지 역할의 배우 서현철과 황만익, 엄마 역할의 배우 주아와 송인성 등 실력파 연기자들이 총출동했다.

한편,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는 12월 2일 GS 아트센터에서 한국 초연을 개막해 2026년 3월 2일까지 공연될 예정이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에스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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