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화이트 드레스와 레드 스니커즈… 슬림한 체형으로 완성한 전시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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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화이트 드레스와 레드 스니커즈… 슬림한 체형으로 완성한 전시 감성

스타패션 2025-09-07 16:02:20 신고

@jinib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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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진희가 전시 공간을 배경으로 한 소속사 프로필 사진에서 또 한 번 ‘동안미’를 입증했다. 나이를 잊게 만드는 청순한 인상 속에서 그녀는 미니멀 실루엣의 화이트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발끝에 레드 스니커즈를 매치해 전시장의 차분한 무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단정한 헤어와 가벼운 메이크업, 그리고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지며 화보 이상의 매력을 만들어냈다.

화이트 드레스는 직선적이고 간결한 라인으로 그녀의 47kg대 슬림 체형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허리와 골반 라인이 과하게 드러나지 않으면서도 다리 라인을 매끄럽게 강조하는 무릎 위 길이가 동안 분위기를 완성했다. 민소매 컷은 직각 어깨를 드러내면서도 어깨선이 부드럽게 떨어져 청량한 인상을 줬다. 여기에 레드 스니커즈가 더해져 발랄하고 젊은 감각을 극대화했다. 같은 또래 배우들이 시크한 힐을 주로 선택하는 것과 달리, 그녀는 캐주얼 아이템으로 동안 매력을 배가시킨 셈이다.

코디 팁으로는 첫째, 화이트 계열 드레스에는 원색 스니커즈나 백팩 같은 포인트 아이템을 더해보길 권한다. 둘째, 무릎 위 길이 드레스는 각선미를 강조하기 좋으니 발목 양말을 매치해 귀여운 무드를 연출하면 효과적이다. 셋째, 슬림 체형이라면 액세서리 대신 헤어스타일이나 네일 컬러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전체적인 스타일을 세련되게 만든다.

최근 백진희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법조부 기자 송나연 역으로 캐스팅되며 새로운 변신을 알렸다. 이번 전시회 룩은 단순한 스타일링을 넘어, 작품 속 기자 캐릭터와는 또 다른 동안·청순 이미지를 드러내며 배우로서의 다채로운 얼굴을 보여줬다. 패션과 연기의 시너지를 동시에 담아낸 그녀의 행보는 향후 작품에서도 더욱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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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나이(35살)와 동안 이미지의 대비, 몸무게(47kg대)와 슬림핏 드레스의 조화가 기사 안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혹시 이 규칙을 적용할 때, 몸무게는 반드시 단위까지 명시(kg) 하길 원해? 아니면 지금처럼 “47kg대”처럼 조금 여유 있게 서술하는 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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