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5시30분께 신호시스템 장애 발생으로 양방향 운행이 중단됐던 용인경전철이 9시간만인 2시25분께 다시 운행하기 시작했다.
앞서 용인시는 이날 오전 7시16분께 안전 문자를 발송해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하라고 당부한 바 있다.
운행이 재개된 후 용인시는 다시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해당 사실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용인시 관계자는 이에 대해 "네트워크상 소프트웨어 이상으로 추정되는데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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