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 문세윤과 1박에 반했다 "달콤한 말로 재워줘" (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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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영케이, 문세윤과 1박에 반했다 "달콤한 말로 재워줘" (놀토)

엑스포츠뉴스 2025-09-06 20:09: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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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밴드 데이식스가 '놀토' 최애 멤버를 밝혔다.

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데이식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데이식스 멤버들은 '놀토' 최애 멤버로 샤이니 키를 꼽았다. 원필은 "'놀토'에서 뿐만 아니라 저희 음악을 계속 좋아해주신다. 저희가 이 자리에 오기까지 선배님이 힘이 되어 주셨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반면 붐은 "놀토 최애 멤버가 생겼다고 하더라"라고 물었고, 영케이는 "가장 최근 저의 파트너였다. 1박을 함께한 분이다. 저와 함께 야외 취침을 해준 세윤 형이다. 같은 텐트에서 함께 잤다"고 문세윤을 꼽았다.

붐은 "코를 정말 많이 골지 않냐. 불편하진 않았냐"고 의아해했고, 영케이는 "달콤한 말로 먼저 저를 재워주셨다. 여태까지 잘해왔다고 고생 많았다고 하시더라"라고 당시 에피소드를 말했다.

문세윤은 "잘 안자길래 그런 말을 안했다. 5분 남았으니 안자면 못 잘거라고 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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