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god의 손호영이 유기견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손호영은 유튜브 채널 ‘손 빌려드립니다’를 통해 유기동물 보호센터에서 봉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센터에서 유기견 앵두와 교감하며 훈련과 산책을 돕고, 직접 목욕을 시켜주는 등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물을 무서워하는 앵두를 다정하게 달래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봉사를 마친 손호영은 유기동물 입양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하며,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촉구했다. 그는 평소에도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한편 손호영은 솔로 데뷔 19주년 기념 팬 이벤트 전시회를 개최하며, 12월에는 god 완전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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