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선수 김민지(29)가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김민지는 최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요즘 잡생각이 너무 많아. ‘job(일)’이 많아져서 그런가 껄껄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민지, 운동 일상 사진으로 화제
사진 속 그는 흰색 민소매 티셔츠에 연한 보랏빛 레깅스를 매치한 운동복 차림으로 실내 체육관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담았다. 짧은 상의로 드러난 허리 라인과 단정한 운동 자세가 돋보였으며, 꾸준한 자기 관리로 다져진 체력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팬들은 “운동선수다운 탄탄한 몸매가 멋지다”, “아이돌보다 더 아이돌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민지는 과거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와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게시물에서도 세련된 비주얼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다.
예능·유튜브·연애 리얼리티까지 다방면 활약
경기 화성시청 소속 현역 육상 선수인 김민지는 트랙 위뿐만 아니라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얼굴이 됐다. 예능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해 유쾌한 매력을 보여주었고, 개인 유튜브 채널 ‘런민지’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특히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예능 ‘솔로지옥5’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시즌마다 화제를 모으며 글로벌 팬덤을 형성한 인기 콘텐츠인 만큼, 김민지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육상 선수로서의 커리어를 이어가면서도 방송인, 크리에이터로서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김민지의 행보는 “스포츠와 예능을 모두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팬들은 “경기장에서만 보기 아까운 매력이다”, “방송에서도 진가를 발휘할 것 같다”는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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