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6일 낙동강 권역의 가례천댐·고현천댐 후보지를 방문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앞서 김 장관은 지난달 26일 낙동강 권역 신규댐 후보지 6곳 중 4곳을 방문한 바 있다.
환경부는 신규댐에 대한 지역 의견을 듣고 댐 신설 필요성과 댐 규모의 적정성 등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다.
김 장관은 "댐의 홍수와 가뭄 예방 효과를 면밀히 검토하고 직접 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신규댐 추진 방향을 합리적으로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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