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도쿄공연과 함께 첫 솔로 일본투어 행보를 시작했다.
6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최강창민이 도쿄 국제 포럼 홀 A에서 열린 첫 솔로 일본투어 ‘CHANGMIN from 東方神起 CONCERT TOUR ~The First Dining~’(창민 프롬 동방신기 콘서트 투어 ~더 퍼스트 다이닝~) 첫 공연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도쿄, 이시카와, 홋카이도, 효고, 히로시마, 후쿠오카, 오사카, 아이치 등 8곳에서 열릴 최강창민의 첫 솔로 현지투어의 서막으로, 전석매진 기록과 함께 큰 관심을 받았다.
공연 간 최강창민은 최근 발매한 일본 새 싱글 ‘My Bad’(마이 배드)를 포함해 ‘Maniac’(매니악), ‘Fever’(피버) 일본어 버전 등 역대 솔로 발표곡은 물론, 일본 아티스트의 커버곡까지 다채로운 무대들을 선보이며 팬들을 맞이했다.
또한 12월 6~7일 토요타 아레나 도쿄에서의 추가 공연 발표와 함께 무대소통을 이어가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러한 최강창민의 첫 솔로 투어 도쿄공연 무대는 오는 12월 3일 라이브 DVD와 Blu-ray로 발매되며, 일본 위성채널 방송사 WOWOW에서 11월 독점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최강창민은 오는 13~14일 일본 이시카와 혼다노모리 호쿠덴 홀에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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