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KBS 개그맨 군기 폭로 "여의도까지 택시 NO…선배한테 보이면 안 된다고" (할명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원훈, KBS 개그맨 군기 폭로 "여의도까지 택시 NO…선배한테 보이면 안 된다고" (할명수)

엑스포츠뉴스 2025-09-06 07:50:02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김원훈이 과거 KBS의 군기를 폭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355만 구독자 숏박스 선배님들과 회식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원훈은 "저희 KBS에는 이상한 군기들이 좀 있었다. 저희가 여의도인데 여의도까지 택시를 타면 안 된다. 옆에 있는 동네에서 내려서 걸어와야 한다. 택시에서 내리는 모습을 선배한테 보이면 안 된다고 해서"라며 과거 KBS의 군기를 폭로했다.

이어 조진세 또한 "담배도 여의도 벗어나서 피우고 와야 하고"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나는 개그맨 들어왔을 때 '박명수! 어딜 쳐다봐' 하고 이유 없이 열 대를 맞았다. 늦게 일어났다고"라며 MBC 시절 군기를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명수는 "세게 때린 건 아닌데 벽에 부딪히고 그랬다"라고 말했고, 조진세는 "MBC가 군기가 세다고 (들었다)"라고 거들었다.
 
특히 박명수는 "너무 오래전 얘기다. 나는 30년이 넘었는데"라며 "30년이 됐어도 사람을 때리면 안 된다. 그거는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사진=유튜브 '할명수'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