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토요일인 6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강한 비가 내리고 무덥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다. 다만, 오늘 오후까지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30∼80㎜로 예보됐다.
비가 많이 내리는 곳은 강수량이 100㎜ 이상을 기록하기도 하겠다.
시간당 최대 강수량은 이날 오후까지 20㎜ 안팎, 밤에는 30∼50㎜가 되겠다.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시간당 최대 강수량이 50㎜ 안팎인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 32도, 세종·홍성 31도 등 31∼32도가 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면서 폭염특보는 차차 해제되겠으나, 당분간 습도가 높아 무덥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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