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비트마인, 나스닥 규제 강화에 대한 해명에도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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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비트마인, 나스닥 규제 강화에 대한 해명에도 하락 전환

이데일리 2025-09-06 00:31:14 신고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세계 최대 이더리움 보유기업으로 알려진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MNR)가 장 초반 상승을 지켜내지 못하고 4% 가까운 하락으로 돌아섰다.

5일(현지시간) 오전 11시23분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 주가는 전일대비 3.83% 밀리며 40.60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개장 직후 44달러대까지 회복했던 주가는 장 중 39달러대로 내려오기도 했으며 결국 최근 5거래일 동안 10% 넘는 주가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최근 나스닥이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측이 적극적인 해명을 통해 대응하며 불안감을 진정시키고 있다.

회사측은 먼저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는 나스닥이 아닌 NYSE아메리칸에 상장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규제 요건이 덜 까다롭다는 점을 상기시켰으며, 현재 진행중인 ATM(AT THE MARKET) 프로그램은 주주승인없이 진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밝혔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나스닥은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이 신규 주식을 발행해 암호화폐를 취득하는데 주주 승인이 필요하다고 보도했으며,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측은 이에 대해 해당 규제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설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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