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 배경 앞에 선 조이는 눈부신 블론드 헤어와 함께 강렬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크롭탑은 깔끔한 실루엣을 강조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 디테일로 포인트를 더했다. 여기에 레드 컬러의 시퀸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빛을 받을 때마다 화려하게 반짝이며 무드를 끌어올렸다. 체인 벨트 장식은 허리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글래머러스한 피지컬과 잘 어우러졌다. 전체적으로 군살 없는 복부와 긴 다리가 드러나며 건강한 매력을 강조한 점도 눈에 띈다.
조이의 스타일링은 단순히 무대 의상에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도 과감하게 시도할 수 있는 팁을 제안한다. 첫째, 시퀸 소재는 화려함이 부담스럽다면 스커트 대신 클러치나 슈즈 같은 소품으로 활용하면 좋다. 둘째, 크롭탑은 하이웨이스트 팬츠와 매치하면 부담 없이 복부 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셋째, 체인 벨트처럼 작은 액세서리를 활용하면 포인트는 물론 체형 보완에도 유용하다.
이번 스타일은 조이의 솔로 활동과도 맞물려 의미가 크다. 지난 8월 18일 첫 미니앨범 ‘From JOY, with Love’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낸 조이는, 오는 10월 3일 단독 팬미팅 ‘Unmelting Our Green’을 예고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 중이다. 여기에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된 ‘Love Splash’ 프로모션 릴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다시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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