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한경숙 기자] 배우 김민석이 부친상을 당해 깊은 슬픔에 잠겼다. 부친은 향년 57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김민석은 가족들과 함께 조용히 장례를 치를 예정이다.
김민석의 부친은 9월 5일 별세했다. 현재 김민석은 포항시민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조문을 받고 있으며, 큰 슬픔 속에 장례를 준비하고 있다. 발인은 9월 7일 오전 8시 30분이며, 장지는 포항시립화장장이다.
2011년 엠넷 '슈퍼스타K'로 얼굴을 알린 김민석은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태양의 후예', '뷰티 인사이드'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미스터 플랑크톤', '샤크: 더 스톰'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tvN 드라마 '태풍상사'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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