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후지쓰에 석패… WKBL 구단 중 KB만 준결승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우리은행, 후지쓰에 석패… WKBL 구단 중 KB만 준결승행

한스경제 2025-09-05 17:43:26 신고

3줄요약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2025 BNK금융 박신자컵 여자농구대회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WKBL 제공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2025 BNK금융 박신자컵 여자농구대회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WKBL 제공

| 한스경제=류정호 기자 |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2025 BNK금융 박신자컵 여자농구대회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한 점 차 석패를 당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로써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구단 중에서는 청주 KB가 유일하게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우리은행은 5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A조 최종전에서 일본 후지쓰 레드웨이브에 63-64로 졌다. 승리하는 팀이 곧장 4강에 오르는 승부처였지만, 우리은행은 막판 추격에도 불구하고 2승 2패, 조 3위에 머물렀다.

후지쓰는 3승 1패를 기록, 조 2위로 준결승에 합류했다. 조 1위는 후지쓰를 잡은 스페인 사라고사(3승 1패)였다. B조에서는 청주 KB와 일본 덴소가 각각 조 1, 2위를 차지해 4강에 진출했다. 이에 따라 6일 준결승에서는 사라고사-덴소, KB-후지쓰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우리은행은 이명관이 15득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박혜미가 3점슛 4개를 포함해 14득점을 넣었다. 세키 나나미(12득점), 유승희(10득점), 김단비(7득점 3리바운드 7어시스트)도 분전했으나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후지쓰에서는 후지모토 아키가 15득점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