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관련 채널인데 홍보한다고 할까봐 어디라고는 얘기 안 하겠음. 아는 사람은 꽤 있을 거임. 구독자가 31만 명이나 됨
왼쪽이 신홍철이라는 사람이 연세대 경제학과 출신이고 게스트로 나온 거임. 오른쪽에 있는 사람이 채널 주인임이고
밑에도 쓰겠지만 일단 슈카는 뭔가 의도를 갖고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고 단언함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이라면 상호관세를 모를 리가 없다. 상호관세는 상대방이 나한테 10% 관세를 부과하니까 우리도 10% 부과한다
이게 절대 아니고 무역을 하는 당사자 국가에서 한쪽이 심하게 적자를 보는 상황일 때 무역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부과하는 게 상호관세다
우리든, 중국이든 미국에 많은 무역흑자를 보고 있기 때문에 균형을 맞추는 게 상호관세인데 벌써 슈카는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고 저격
또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것 중에서 현대차가 미국에 3천 만 원에 팔던 차가 관세를 쳐맞아서 차값이 4천 만 원이 됐다
그럼 평상시 3천 만 원에 샀던 차를 4천 만 원에 사게 되는데 그 피해는 고스란히 미국인이 본다라고 슈카가 말함
얼핏 들으면 맞는 말 같지만 절대 아님
현대가 병신도 아니고 3천 만 원짜리 차를 4천 만 원에 팔면 세계의 모든 자동차 브랜드가 경쟁하는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3천 만 원 하던 차를 4천 만 원에 팔면 안 팔릴 거라는 걸 현대는 너무 잘 알고 있다.
현대는 점유율을 잃지 않기 위해 마진을 거의 포기하면서까지도 혹은 적자를 보면서라도 미국 공장을 완성할 때까지 그냥 3천 만 원에 차를 팔게 된다
그럼 현대가 관세 1천 만 원을 고스란히 떠안게 되는 구조다. 결국 피해를 보는 건 미국 소비자가 아니라 우리나라 기업임
그럼 왜 슈카는 서울대 경제학과까지 나와서 왜 저런 구라를 칠까?
미국이 자국민에게 피해를 주는 정책까지 하면서 관세정책이 잘못됐다는 걸 돌려서 말하려고 하는 것
즉 미국을 비판하기 위해서라는 거임. 그럼 왜 미국을 비판할까? 미국의 관세정책으로 가장 좆되고 있는 국가는 중국!!
슈카는 전기차 BYD 존나 추천하면서 싸서 가성비 좋은 차다. 적당히 쓰다가 버리면 된다는 식으로 말하는 걸 보면 뭔가 후원자가 붙은 게 맞는 것 같다
BYD가 싼 전기차인 건 맞는데 타다가 불나고 폭발하면 책임질 건가? 싼 게 전부가 아닌데 그런식으로 BYD 홍보하는 거 꽤 봤다
소금빵 990원 뒷에 특정 회사의 IPO 건이 붙어 있는 것만 봐도 슈카 뒤에 분명 스폰서든지, 후원자든지 붙은 걸로 보인다
저 신홍철이라는 사람은 슈카가 채널 5만~10만 이정도일 때부터 채널 봤었다고 하는데
당시는 저정도로 의도적으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진 않았었다고 함
삼프로tv 채널에 중국인 안유화(조선족임)라는 교수가 나와서 한국경젱 관련돼서 계속 조언 듣는데 왜 굳이 안유화라는 여자를 초대했을까?
안유화는 그냥 박사이자 교수일 뿐이지 한국경제의 전문가도 아닌데 한두번도 아니고 존나 자주 안유화를 초대했었다
분명 중국 관련된 후원이 삼프로에 붙었을 거다. 안유화는 자기가 공산당 소속이라고 스스로 밝힌 적도 있었다고 함
그러면서 슈카에게 말하길 자기가 잘 몰라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건 나중에 사과를 하고 정정을 하면 그나마 이해가 되지만
다 알면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것만큼 나쁜 건 없다고 함
위의 내용은 내 생각이 아니라 신홍철이라는 연세대 경제학과 출신이 한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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