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전국 전시장서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승 행사… 3008·408·308 진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푸조, 전국 전시장서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승 행사… 3008·408·308 진행

더드라이브 2025-09-05 15:43:53 신고

푸조가 30일까지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푸조의 최신 전동화 기술이 적용된 ‘올 뉴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와 ‘408 스마트 하이브리드’, ‘308 스마트 하이브리드’ 대상으로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시승행사는 푸조 ‘스마트 하이브리드’의 효율적인 주행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푸조의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배터리 규격상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로 분류되지만, 전기 모터를 기어 박스에 통합한 독창적 설계와 48V 배터리를 조합해 순수 전기 주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도심 환경에서는 전체 주행 시간의 약 50%를 전기 모드로 소화할 수 있어 전기차 수준의 정숙성과 매끄러운 주행 감각, 그리고 연료비 절감 효과를 동시에 제공한다.

특히, 올해 선보인 푸조의 스마트 하이브리드 라인업은 고객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해치백에서부터 크로스오버 세단, 패스트백 SUV에 이르기까지 여러 니즈를 충족시킨다.

스마트 하이브리드의 대표 주자인 올 뉴 3008은 푸조의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 STLA 미디엄을 최초 적용한 모델로, 프렌치 감각의 정수를 보여주는 유려한 패스트백 SUV다. ‘파노라믹 아이-콕핏(i-Cockpit®)’과 21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GT 트림)를 탑재해 미래지향적인 주행을 경험할 수 있다.

지난 6월 출시된 4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쿠페의 우아함과 SUV의 실용성을 결합한 독창적인 패스트백 크로스오버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민첩한 주행감으로 도로 위에서 강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국내 스마트 하이브리드의 첫 주자였던 308은 푸조의 정통 해치백 모델로, 엔진과 전기모터 합산 최고출력 145마력의 성능과 복합연비 15.2㎞/ℓ의 동급 최고 수준 효율로 합리적인 선택지를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또한, 국내 출시한 모든 푸조 스마트 하이브리드 차량은 2종 저공해차 인증을 획득해 각종 공영 주차장 및 혼잡통행료 감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연간 자동차세가 21만 원대에 불과해 차량 보유의 부담이 적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푸조 스마트 하이브리드 라인업은 프렌치 감성과 전동화 기술을 결합해 스타일과 효율, 주행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모델”이라며, “고객들이 프랑스만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오감을 만족시키는 드라이빙 경험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푸조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승행사는 전국 13개 푸조 및 스텔란티스 브랜드 하우스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시승은 푸조 공식 홈페이지(www.epeugeot.co.kr)에서 신청하거나 전국 전시장을 방문하면 된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Copyright ⓒ 더드라이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