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속 따뜻한 톤의 실내 공간에서 강나언이 포근한 매력을 뽐냈다. 아이보리 케이블 니트를 오프숄더로 연출하며, 안쪽에는 레이스 슬립 톱을 매치해 페미닌한 무드를 살렸다. 내추럴하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한 컷의 화보 같은 순간을 완성했다. 이번 스타일은 ‘메리 킬즈 피플’에서 우미 역으로 돌아온 강나언의 드라마 활동과 함께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니트 특유의 볼륨 있는 짜임이 여유로운 실루엣을 만들어내며, 어깨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 시선을 끈다. 특히 레이스 톱의 디테일이 케이블 니트와 레이어드되며 로맨틱한 감성을 더했다. 화사한 아이보리 컬러는 피부 톤을 더욱 맑고 깨끗하게 보이게 해 데일리룩으로 손색이 없다.
코디 팁으로는 첫째, 루즈핏 케이블 니트는 슬림핏 팬츠와 매치해 균형을 잡으면 좋다. 둘째, 레이스 슬립 톱 대신 심플한 크롭티를 더하면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셋째, 소품으로는 작은 펜던트 네크리스나 미니 숄더백을 활용하면 여성스러운 무드가 배가된다.
강나언은 최근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에서 ‘우미’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녀는 방송 시작 이후 SNS를 통해 직접 출연 소감을 전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이번 스타일은 브라운관 속 캐릭터와는 또 다른 일상의 매력을 보여주며, 배우로서 다채로운 매력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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