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NY
오이, 자몽의 프루티한 향을 시작으로 은방울꽃, 투베로즈, 바이올렛의 플로럴 노트가 어우러지는 비 딜리셔스 오 드 퍼퓸 100ml 13만8천원.
LBTY
무화과 향 속에서 섬세하게 느껴지는 우디 플로럴 향조가 매력적인 제프린 오 드 퍼퓸 50ml 가격 미정.
Matiere Premiere
화려한 장미 향에 스파이시한 칠리 페퍼 베리와 사프란이 강렬함을 남기는 래디컬 로즈 오 드 퍼퓸 100ml 38만5천원대.
개인의 취향과 개성이 무기인 시대. 향은 자신을 가장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방법 중 하나다. 나만의 특별한 향을 찾고 있다면 뚜렷한 철학과 스토리 아래 독창적인 향을 소개하는 니치 퍼퓨머리를 주목할 것. 세계 각지의 독보적인 퍼퓸 하우스가 서울에 속속 상륙하고 있으니 말이다. 직접 재배한 천연 원료를 사용하는 프렌치 니치 퍼퓸 하우스 마티에 프리미에르는 매년 5월 단 30일 동안 수확한 센티폴리아 로즈 앱솔루트를 담은 ‘래디컬 로즈(Radical Rose)’로 자연의 신비를 감각적인 향으로 선보인다. 리버티 런던에서 론칭한 LBTY는 보틀 캡에 디자인한 상징적인 아카이브 프린트를 후각적으로 재해석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DKNY는 최근 한국에 재론칭하며 그동안 직구로만 접할 수 있던 아이코닉 향수 ‘비 딜리셔스(Be Delicious)’를 출시하는데, 청사과를 연상시키는 동그란 보틀 디자인은 오브제로도 손색이 없다.
더네이버, 뷰티,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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