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da Beauty
답답함 없는 커버력과 매트한 마무리를 동시에 선사하는 프라다 리빌 메쉬 쿠션 파운데이션 12g 11만원.
Burberry Beauty
다마스크 로즈와 다르즐링 찻잎 추출물이 피부를 보호해주는 버버리 비욘드 웨어 퍼펙팅 매트 쿠션 14g 9만8천원.
Christian Dior Beauty
MISS DIOR 그라피티 로고가 시선을 사로잡는 디올 포에버 쿠션 케이스 4만5천원대.
패션 하우스는 동그란 쿠션 파운데이션 케이스를 캔버스 삼아 하우스의 DNA를 다채롭게 구현하곤 한다. 프라다 뷰티는 하우스를 상징하는 메탈 하드웨어로 시크한 무드를,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1960년대에 선보인 디올의 첫 레디투웨어 컬렉션인 ‘미스 디올’을 쿠션 케이스에 녹여냈다. 버버리는 하우스 고유의 색채와 레터링 로고를 조합한 케이스 디자인에 버버리 트렌치코트를 모티프로 한 ‘트렌치-프로텍트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파운데이션으로 물과 습도, 열, 땀으로부터 메이크업을 보호한다. 매일 아침, 수정 메이크업 시 제일 먼저 찾는 쿠션 파운데이션에 개성과 기능을 더한 아이템을 찾는다면 주목할 것.
더네이버, 뷰티, 쿠션 파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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