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nd Us
베지터블 플라워 스튜디오와의 컬래버레이션 아트 카펫 버섯, 가지 각 10만원.
Frama
견고하고 안정적인 우드 소재의 프라마 AML 스툴 파인 1백1만6천원. 에잇컬러스.
기분 전환이 필요하다면 작은 소품으로 인테리어에 생기를 더해보자. 리빙 큐레이션 브랜드 유앤어스의 아트 카펫은 벌써 시즌 6을 맞이했다. 이번에는 베지터블 플라워 스튜디오와 협업해 버섯과 가지라는 익숙한 소재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했다. 두 발을 올리면 가득 차는 앙증맞은 크기에 둥글둥글한 모양, 그리고 선명한 색감이 사랑스럽다. 코펜하겐의 디자인 브랜드 프라마가 제작한 AML 스툴 역시 나지막한 높이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 의자보다 협탁이나 간이 테이블로 적당한데, 자연적인 색감과 나뭇결이 멋스러워 책이나 커피잔을 올려두면 근사하다. 실내에 감각적인 아이템으로 장식한 영역을 여럿 만들어두면 공간에 대한 애정 역시 커질 것이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인테리어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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