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r Joaillerie
옐로 골드&플래티넘 소재의 로즈 셀레스트(Rose Céleste) 싱글 이어링. 해를 장식한 자개 장식 모티프는 탈착 가능한 리버서블 스타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6백40만원.
Chanel Fine Jewelry
18K 화이트 골드 보디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에투알 필랑트(Étoile Filante) 링 1천3백만원대, 꼬메뜨 쉐브론(Comète Chevron) 비대칭 이어링 1천6백만원대.
Tasaki
우아한 비대칭 디자인이 특징으로 18K 화이트 골드 소재 보디와 체인 위로 아코야 진주,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코멧 플러스 다이아몬드 파베 네크리스 가격 미정.
지극히 평범한 일상에 반짝임을 더하는 주얼리. 바라보는 것만으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화적 디자인, 낭만적 디테일이야말로 주얼리가 지녀야 할 덕목이 아닐까?
하늘은 높아지고 밤은 깊어지는 계절, 천체의 신비한 아름다움을 품은 주얼리로 가을의 서정성을 만끽해보자. 점성술에 조예가 깊었던 무슈 디올을 기리며 익살맞은 표정의 해와 달을 묘사한 디올 로즈 셀레스트 싱글 이어링. 골드 비즈로 둥글게 감싼 오닉스 위 은은하게 빛나는 자개로 구현한 초승달이 눈부신 햇살을 펼치는 옐로 골드 소재의 해와 눈을 맞추며 시적 대화를 나눈다. “여성들을 화려한 별들로 장식하고 싶다.” 1932년 최초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비쥬 드 디아망을 선보인 가브리엘 샤넬에게 별과 혜성은 영감의 원천이자 행운의 상징이었다. 이에 착안한 꼬메뜨 컬렉션은 불어로 ‘혜성’을 뜻하는 이름처럼 눈부시게 쏟아지는 아름다움을 묘사한다. 타사키의 코멧 플러스 컬렉션 또한 별과 혜성을 모티프로 한 위트 넘치는 디자인이 돋보인다. 밤하늘을 누비는 혜성이 남긴 빛의 흔적을 영롱한 다이아몬드와 진주로 표현했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Copyright ⓒ 더 네이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