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이다인 저격 후 심경 고백…'가족 버리는 짓' 발언 논란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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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이다인 저격 후 심경 고백…'가족 버리는 짓' 발언 논란 가속화

메디먼트뉴스 2025-09-05 13:39: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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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정원욱 기자] 가수 MC몽이 1년 전 사진으로 배우 이다인과 설전을 벌인 후 심경을 고백했다. 이 과정에서 이다인에게 "너처럼 가족 버리는 짓을 하겠니"라고 발언해 네티즌들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MC몽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이승기, 이다인 부부와 이다인의 언니 이유비, 차가원 원헌드레드 회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은 1년 전에 촬영된 것으로, 갑작스러운 게시로 인해 논란이 일자 이다인은 "1년도 넘은 사진을 굳이 지금 올리면서 시끄럽게 만드는 이유가 뭐냐. 진짜 이해할 수 없다"고 불쾌함을 드러냈다.

앞서 이다인은 새 아버지의 주가 조작 논란으로 인해 지속적인 구설에 시달려 왔다. 특히 남편 이승기마저 "장인어른과 관련된 사안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고 경솔하게 발언했다"며 사과하고 처가와 관계를 단절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이다인에게는 MC몽의 게시물이 큰 부담으로 작용했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MC몽은 이다인의 항의에 "낄 데 껴"라고 응수하며 "너처럼 가족 버리는 짓을 하겠니"라는 발언으로 이다인을 공개적으로 공격했다. 이 같은 발언에 네티즌들은 "이번 일은 MC몽이 잘못했다", "오죽하면 가족과 인연을 끊었겠나", "본인 생각만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상처도 좀 돌아보길"이라며 MC몽을 비난했다.

논란이 커지자 MC몽은 4일 자신의 SNS에 "머리가 맑아졌다. 이제 내가 잘하는 걸 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심경을 고백했다. 한편, MC몽은 지난 7월 소속사 원헌드레드와 결별하고 음악 공부를 위해 유학을 떠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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