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가수 최예나가 거리예술가 뱅크시(Banksy)의 예술가치를 조명하는 메신저로 발탁, 'MZ소통 아이콘'으로서의 위치를 입증했다.
5일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최예나가 최근 중국 심천에서 진행중인 뱅크시 중국 개인전 '뱅크시: 어디에나 존재하다'의 수석 추천인으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뱅크시: 어디에나 존재하다'는 대표작 '풍선을 든 소녀'를 비롯해 34점의 PCO 인증 판화 원작과 다수의 오브제, 화폐 작품 등의 전시와 함께 체험공간으로 구현된 뱅크시의 중국 첫 대규모 개인전이다.
최예나의 뱅크시 전시 수석추천인 발탁은 독창적 감각을 지닌 예술인으로서의 접점과 함께, MZ대표 아이콘으로서의 소통감을 반영한 바라 볼 수 있다.
최예나는 "뱅크시의 작품은 단순한 예술을 넘어 사회와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메시지를 담고 있어, 많은 분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깊이 있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 활동을 진행중인 가운데, 오는 15일, 17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2025 THE YENA SHOW<나는 STAR!>'를 열고 현지 팬들을 마주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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