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가 2025 가을 캠페인 'Revive Your Courage'를 통해 어린 시절의 용기를 되찾고 새로운 자아를 탐색하는 여정을 선보인다.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 소연, Lilas와 기존 앰버서더 엘 패닝이 함께 캠페인에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코치는 이번 캠페인에서 '다시 한번, 나답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어린 시절 두려움 없이 새로운 모험을 향해 나아가던 용기를 되살리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진정한 나 자신이 될 용기(Courage To Be Real)’를 바탕으로, 영화적 감성이 돋보이는 영상과 감각적인 화보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코치는 아시아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주목하며, 한국의 대표 아티스트 소연과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Lilas를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소연은 (여자)아이들의 리더이자 래퍼, 프로듀서, 송라이터로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Lilas는 글로벌 음악 듀오 YOASOBI의 멤버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준 실버스타인 코치 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많은 젠지 세대가 꿈을 이루고 싶어 하지만 자기 의심과 압박감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점을 인지했다"며, "소연, Lilas, 엘 패닝과 함께 어린 시절의 용기를 되찾아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엘 패닝이 출연한 메인 캠페인 영상은 조반 토도로비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영상은 전통적인 삶에 지친 여성이 어린 시절의 자신과 만나 코치 태비백과 함께 술래잡기를 하며 잃어버린 모험심과 자유를 되찾는 모습을 담았다. 마지막 장면에서 ‘Something New’가 적힌 티켓을 발견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은 깊은 인상을 남긴다.
소연과 Lilas는 테이투르 아달 감독이 연출한 영상에서 ‘Carry All Your Expressions’를 주제로 태비백과 함께 각자의 개성을 표현했다. 소연은 감독, 스타일리스트, 모델 등 다양한 역할을 통해 자유로운 자아를 표현했으며, Lilas는 서로 다른 두 개의 태비백으로 내면의 다채로운 스타일을 탐색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일레인 콘스탄틴 포토그래퍼는 2025 가을 캠페인 화보에서 자연을 배경으로 소연, Lilas, 엘 패닝의 자유롭고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담아냈다.
이번 가을 컬렉션은 코치의 장인정신이 깃든 가죽 헤리티지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페블 레더, 내추럴 그레인 레더, 스웨이드와 같은 전통 소재와 함께 스파졸라토 레더, 러브드 레더 등 다양한 소재를 선보인다. 코치의 아이코닉한 태비백과 브루클린, 엠파이어, 블리커 등 뉴욕 패밀리 라인, 소호 스니커즈, 크롭 가죽 재킷, 업사이클링 데님, 플리츠 드레스, 체크 테일러링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풍성한 컬렉션을 완성했다.
코치의 ‘Revive Your Courage’ 캠페인은 ‘On Your Own Time’, ‘Unlock Your Courage’에 이어 ‘Expressive Luxury(표현하는 럭셔리)’ 철학을 잇는 것으로, 오늘날 세대가 가진 자기표현의 힘을 강조한다.
코치의 이번 캠페인은 잊고 지냈던 어린 시절의 용기를 일깨우고,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격려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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