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AI 시티’ 조성 관계기관 TF 발족…40억원 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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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AI 시티’ 조성 관계기관 TF 발족…40억원 예산 편성

모두서치 2025-09-05 06:13:12 신고

사진 = 뉴시스

 

정부의 국정과제로 추진될 인공지능(AI)시티를 조성하기 위한 관계기관 테스크포스(TF)가 발족된다. 첫 회의로 AI 분야 등 민간기업과 학계의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킥오프(kick-off) 회의를 통해 최근 AI 기술변화를 감안한 정부 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방침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도시, 건축, 공간정보 및 모빌리티 등 관계 부서와 국토연구원, 건축공간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국토정보공사(LX)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AI 시티 추진 TF를 구성하고, 5일 오전 킥오프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I 시티’는 도시 행정을 통한 서비스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미래형 도시이다.

그간 스마트시티 사업은 버스정보시스템, 도시통합센터(CCTV), 스마트 횡단보도 등 국민 편의를 제고하는 등 다양한 도시 서비스 도입과 각종 도시데이터 수집을 위해 주력해왔다면, AI 시티는 방대한 도시데이터를 활용해 교통·에너지·안전 등 도시 문제를 사전에 예측·해결하고 국민 개개인의 맞춤형 서비스를 도시 분야 전반에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정부의 AI 대전환 기조에 따라 ‘AI 시티 조성’을 새정부 국정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지 선정 및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예산(40억원)도 내년 정부 예산안에 편성했다.

이상주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은 “AI 시티는 인공지능(AI)이 도시계획·운영 등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국민 생활을 혁신하는 새로운 미래도시 모델로 한국형 AI 시티 비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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