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오후3시24분 현재 주가는 전일대비 0.16% 오른 238.87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약세로 출발했던 주가는 장중 낙폭을 만회하며 오후 들어 반등했다.
CNBC에 따르면 모펫네이선슨의 크레이그 모펫 공동창업자 겸 수석 애널리스트는 “관세 리스크와 구글 검색 독점 소송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최악의 시나리오는 벗어났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위험이 줄었다고 해서 주가가 싼 것은 아니다”라며 “애플은 내년 예상 실적 기준 31배 수준으로 여전히 S&P500 평균보다 높다”고 지적했다. 또 최근 인공지능 신기능 출시 지연도 부담으로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시장에서는 투자의견이 상향됐지만 애플 주가가 여전히 비싸다는 평가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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