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쇼케이스에서는 △르네디피 △드베로타 △채컬렉티브 등 신규 브랜드들을 선보인다. 이번 FW 시즌 신상품은 이태리 소재 알파카, 칠레산 푼타푸로 울 등 고급 프리미엄 소재를 적용했다.
모던 뉴 테일러링 브랜드 ‘르네디피’는 프리미엄 소재와 입체적 실루엣으로 절제된 우아함을 구현했다. 크래프트 스튜디오 브랜드 ‘드베로타’는 컬러 팔레트와 정교한 디테일을 통해 자유롭고 독창적인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외에도 ‘바니스뉴욕’, ‘더엣지’, ‘셀렙샵 에디션’ 등 CJ온스타일을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들도 쇼케이스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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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은 이번 쇼케이스에 맞춰 모바일 앱 안에서 다채로운 스타일링 콘텐츠도 제안한다. ‘로맨틱 보호시크’, ‘뉴 헤리티지’ 등 하반기를 대표할 패션 키워드별 상품 큐레이션은 물론, 대표 브랜드의 런웨이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CJ온스타일은 ‘더 스타일 아이콘’ 행사를 앞두고 지난달 26일 서울 방배동 사옥에 고객 30명을 초청해, 하반기에 론칭할 신규 패션 브랜드의 시크릿 런웨이쇼를 열기도 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패션 포트폴리오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보여 ‘패션은 역시 CJ온스타일’이라는 명성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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