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엠투엔]
엠투엔의 주가가 급등 중이다.
4일 오후 2시 37분 기준 엠투엔은 전 거래일 대비 24.27%(459원) 오른 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이날 자회사 신라젠이 항암제 ‘BAL0891’의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대상 임상 환자를 국내서 첫 등록 완료했다고 밝힌 것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엠투엔은 지난 1965년 우진계기공업으로 설립돼 코스닥 상장 후 2023년 신한전기를 인수합병해 전장사업을 신규 추진했다.
동사는 스틸드럼 제조판매, 전기차 열관리시스템 및 시스템에어컨 부품 생산, 종속기업을 통한 신약개발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고 있다.
또한 전기차 시장 확대에 대응한 전장부품 투자를 지속하며, 난소암·삼중음성유방암 치료제 등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신라젠 인수를 통한 시너지 창출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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