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이상진, '달까지 가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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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이상진, '달까지 가자' 합류

금강일보 2025-09-04 14:17: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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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퍼런트컴퍼니 사진=디퍼런트컴퍼니

배우 이상진이 ‘달까지 가자’에 ‘변주만’ 역으로 합류한다.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는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를 그린다. 장류진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그리고 김영대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으로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상진이 맡은 '변주만' 역은 음악 프로듀서이자, 함지우(김영대)와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절친한 친구로 상황에 따라 냉철함과 따뜻함으로 함지우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며, 그의 곁에서 버팀목이 되어 주는 인물이다. 드라마 속 오랜 우정에서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도 기대 포인트다.

사진=디퍼런트컴퍼니 사진=디퍼런트컴퍼니

이상진은 앞서 ‘소년시대’, ‘파인: 촌뜨기들’ 등에서 자연스러운 사투리와 생활 밀착형 연기로 개성을 드러내며 주목받았다. 이 중 지난달 종영한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닷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로 이상진은 극 중 골동품 감정사 송사장(김종수)의 추천으로 합류한 전직 복서 나대식 역을 맡아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차세대 감초 배우로 떠오른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새로운 연기 변신을 통해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는 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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