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후원금을 전달했다.
9월 4일 오전 충청남도 금산군청에서 한국타이어 오상현 금산공장장, 박범인 금산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된 5,000만 원의 후원금은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금산군 일원에서 진행되는 금산세계인삼축제 행사 운영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지난 1997년부터 금산세계인삼축제 후원기업으로 활동하고 있고, 지난해에도 후원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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