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EX30 크로스컨트리(EX30CC)’를 출시했다.
1997년 첫선을 보인 ‘크로스컨트리(Cross Country)’는 스웨덴의 혹독한 겨울과 거친 지형에서도 탁월한 성능과 운전자가 기대하는 편안함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EX30CC는 브랜드 최초로 순수 전기 SUV에 크로스컨트리의 강력한 유산을 결합한 모델이다.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가치를 구현한 혁신적인 5인승 SUV에 높은 지상고와 견고하고 독특한 외관 디테일, 사륜구동(AWD) 시스템을 더했다. 50:50의 무게 배분과 함께 66kWh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와 두 개의 모터, 사륜구동(AWD) 시스템을 결합한 ‘트윈 모터 퍼포먼스’ 단일 트림으로 출시된다. 최대 428마력의 모터 출력과 55.4kg.m의 최대 토크로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3.7초에 도달한다.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는 복합 기준 329km(산자부 기준)이고, 최대 153kW의 급속(DC) 충전을 통해 10~80%까지 약 28 분 만에 충전할 수 있다(충전 시간은 충전기의 종류, 배터리 컨디션 및 외부 온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국내 판매가격은 5,516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볼보자동차코리아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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