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에서 김용빈이 가족 같은 존재에게 배신감을 느껴 충격적인 고백을 털어놓는다. 시청자들의 뒷목을 잡게 할 사연들과 TOP7의 시원한 트롯 무대가 어우러진 '자나 깨나 뒤통수 조심' 특집이 오늘 밤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은 "자식 키워봤자 아무 소용없다"는 발언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경연 이후 믿었던 존재로부터 배신감을 느꼈다는 그는 씁쓸한 미소와 함께 복잡한 속사정을 드러낼 예정이다. 김용빈에게 '뒤통수'를 안긴 존재는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선(善) 손빈아 또한 어린 시절부터 '뒤통수'를 많이 맞았다는 의외의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초등학생 시절 선생님 말씀을 듣지 않아 겪었던 웃픈 사연을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결혼, 육아, 우정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뒤통수' 에피소드들이 쉴 새 없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복수심에 불타는 사연자들과 TOP7의 화끈한 무대가 어우러져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 밤 10시,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에서 배신과 웃음, 감동이 넘치는 특별한 시간을 함께하며 스트레스를 날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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