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에서 퍼블리싱하고 IMC게임즈에서 개발한 PC 온라인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GE의 보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더욱 풍성한 구성으로 개편되어 9월 4일 정기점검 이후부터 10월 2일 정기점검 전까지 열린다.
▲사진 출처=한빛소프트
2024년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 ‘한빛캐시’를 사용한 이용자들은 등급에 따라 포인트를 받고, 이를 활용해 원하는 아이템으로 확정 교환할 수 있다.
올해 교환 목록에는 처음으로 최상위 장비인 ‘5대 원소 액세서리’ 레시피 소환석이 포함됐다. 또한 인기 레어 스탠스 교본인 ‘엘리멘탈 알케미스트’와 ‘아르케부스’도 목록에 추가됐다. 이 외에도 ‘로네라’, ‘코드네임 J’ 등 2024년 출시된 유료 캐릭터 10명과 최상위 펫 2종(그림리퍼, 화이트리퍼)을 비롯해 ‘에넥스 에테리얼 무기 소환석’, ‘+8 소실 방지제 : 마갑주’ 등 고급 보상이 준비됐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관계자는 “1년간 보내준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더 상향된 구성으로 보은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평소 게임 내에서 구하기 힘든 아이템들을 이번 이벤트를 통해 획득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국내 최초로 3개의 캐릭터를 동시 운영하는 MCC(Multi-Character Control) 시스템을 채택한 PC 온라인 게임으로, 유럽 분위기의 섬세한 그래픽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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