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 192cm 최장신 아이돌 센터 데뷔한다…리아킴 안무 지도 (‘핸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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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욱, 192cm 최장신 아이돌 센터 데뷔한다…리아킴 안무 지도 (‘핸썸즈’)

TV리포트 2025-09-04 09:55:32 신고

[TV리포트=노은하 기자] 펜싱 국가대표 출신 오상욱이 국내 최장신 아이돌 센터로 나타난다.

4일 방송되는 tvN ‘핸썸가이즈’ 39회에서는 ‘에어컨 부족 생활’ 미션이 공개되며 섭씨 38도의 폭염 속에서 에어컨 없이 하루를 버텨야 하는 멤버들의 생존기가 펼쳐진다.

이날 멤버들 앞에 천금 같은 기회가 주어지는데, 그 미션은 아이돌 그룹 투어스(TWS)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질 않아’ 댄스 챌린지에 성공하면 에어컨 1시간 사용권을 획득할 수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월드 클래스 안무가 리아킴이 직접 ‘핸썸즈’ 숙소에 등장해 멤버들의 춤 선생님으로 나선다. 갑작스러운 폭염 현장 강습에 이이경은 “선생님은 무슨 죄냐”라며 울분을 쏟아낸다.

본격적인 안무 연습에 앞서 멤버들의 ‘센터 뽑기’가 시작된다. 김동현은 “센터는 제일 잘생긴 사람이 하는 거 아니냐?”라며 오상욱을 추천하고 차태현까지 “상욱이가 얼굴이 되잖아요”라며 막내 몰이에 나선다. 결국 192cm 장신 오상욱이 센터로 낙점되면서 뜻밖의 ‘아이돌 센터’가 탄생한다. 처음엔 어색하게 삐걱거리던 그는 이내 엔딩 요정 눈빛까지 장착하며 ‘월클 막내’다운 존재감을 과시하며 자신만만한 엔딩 포즈까지 뽐낸다.

김동현은 바닥에 앉는 안무 동작에서 낙법을 시전해 폭소를 유발하고 신승호는 팔짱을 끼는 포즈를 두고 “형 암바를 하지 말고 팔짱을 끼라고요”라며 일갈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리아킴은 “이 정도면 틀린 건 없다”라는 묘한 총평으로 허술하지만 열정 가득한 멤버들의 도전을 응원한다.

과연 ‘핸썸즈’ 멤버들이 댄스 챌린지에 성공해 폭염 속 에어컨의 달콤한 맛을 다시 느낄 수 있을지는 4일 오후 8시 40분 tvN ‘핸썸즈’에서 만나볼 수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N ‘핸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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