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김용빈이 믿었던 도끼에 발등 찍힌 사연을 공개한다.
4일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가 4일 ‘자나 깨나 뒤통수 조심’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번 방송은 친구, 가족, 연인 등 가까운 사이에서 벌어진 ‘배신의 순간’을 주제로, 시원한 트롯 무대와 함께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3’의 진(眞) 김용빈이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용빈은 “자식 키워봤자 아무 소용없다”는 파격적인 발언을 시작으로, 자신이 믿었던 존재에게 받은 배신의 순간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게 진짜 뒤통수 맞은 거예요”라며 허탈한 미소를 지은 김용빈의 사연은 본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선(善) 손빈아 역시 “초등학교 때부터 뒤통수 많이 맞았다”며 남다른(?) 성장기를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출연진이 집중한 가운데, 손빈아는 “선생님 말씀을 안 들어서”라는 천진난만한 이유를 밝혀 현장의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날 방송에는 결혼, 육아, 우정 등 일상 속 배신담이 연이어 소개될 예정이다. 각양각색 사연자들의 복수심에 불타는 고백과 TOP7의 트롯 힐링 무대가 어우러져 안방극장에 묘한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4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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