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안성재 '모수'에 질색 "너무 싫어…못 가서 안달인 사람 가라" (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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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안성재 '모수'에 질색 "너무 싫어…못 가서 안달인 사람 가라" (순풍)

엑스포츠뉴스 2025-09-03 19:58: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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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선우용여가 안성재 셰프의 모수를 언급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에는 '전국민이 사랑했던 선우용여의 방송국이 한순간에 사라진 이유 (충격 억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한국에 온 딸 최연제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최연제는 "칠순 때 유럽 갔을 때 미슐랭 식당을 모시고 갔는데 엄마가 최악이라고 하면서 '연제야 다음 음식 언제 나오니' 이러셨다"라고 털어놨다. 

선우용여는 "왜냐하면 저녁에 밥 먹는 게 한 사람당 500불이다"라며 "음식 하나에 요만하게 나와서 15분 기다려야 되고 또 15분 기다리더라. 6시에 먹으러갔는데 9시반 10시에 끝난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연제는 칠순 때 5일단 5곳의 미슐랭 식당을 방문하려 했지만 3군데만 가고 나머지 2곳은 취소했다고 밝혔다.

선우용여는 "얘가 서울에 와서 서울에 그런 집이 있다더라. 저녁에 40만 원인"이라고 말했고, 최연제는 "안성재 셰프님의 모수를 너무 모시고 싶어서 '엄마 이왕 온건데 한 번 (가보자)'라고 말하니 '연재야 나 너무 싫어. 그런데 너무 싫고 나 머리아파' 그러시는거다"라며 거절했다고 전했다.

제작진이 "모수 거기는 못 가서 안달이다. 되게 좋은 데다"라고 말하자, 선우용여는 "못 가서 안달인 사람 가라 이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유튜브 '순풍 선우용여'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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