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결혼 12주년을 맞았다. 두 사람은 소박한 조각 케이크로 단란한 기념일을 자축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이효리는 지난 9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 이상순을 태그하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Happy Anniversary'라는 문구와 함께 조각 케이크가 놓여 있어 소박하지만 행복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이는 지난 9월 1일 결혼 12주년을 맞은 두 사람이 단둘이 조촐하게 축하하는 모습으로 보인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 9월 1일 결혼한 뒤 10여 년간 제주도에서 생활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후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 주택으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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