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진, ‘마지막 모닝’ 뒤 첫 휴식…핑크 무드 일상 공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조명진, ‘마지막 모닝’ 뒤 첫 휴식…핑크 무드 일상 공개

스타패션 2025-09-03 19:15:30 신고

3줄요약
@mj_thingy
@mj_thingy

방송인 조명진이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대나무숲을 배경으로 벤치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SBS ‘모닝와이드’ 교통 코너에서 오랜 시간 활약했던 조명진은 지난 8월 말 “마지막 모닝”을 마무리하며 방송 11년 차 첫 휴식을 예고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 사진에서도 ‘휴식 모드’에 걸맞은 내추럴한 분위기가 물씬 풍겨 눈길을 끈다.

그는 시원한 화이트 블라우스와 파스텔 핑크 컬러의 플라워 패턴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블라우스는 스퀘어 네크라인과 퍼프 소매로 은근한 쇄골 라인을 드러내며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팬츠는 루즈핏 실루엣 덕분에 자연스러운 체형 커버가 가능하고, 은은한 패턴이 러블리한 포인트로 작용했다. 여기에 크록스 슈즈를 선택해 데일리룩의 캐주얼함을 살렸으며, 귀여운 캐릭터 참이 달린 크림 톤 슈즈는 전체 스타일을 한층 발랄하게 완성했다.

소품 활용도 돋보였다. 조명진은 파스텔 핑크빛 토트백에 인형 키링을 달아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또 블랙 텀블러와 간단한 소지품을 챙긴 모습은 휴식기답게 실용성과 감성을 동시에 담아냈다. 헤어스타일은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번 헤어와 화이트 헤어 슈슈를 활용해 얼굴선을 단정하게 드러내면서도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무드를 강조했다.

이날 착장에서 눈에 띄는 스타일링 팁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화이트와 파스텔 핑크의 투톤 매치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쉽게 살릴 수 있다는 점이다. 둘째, 루즈핏 팬츠와 편안한 슈즈의 조합은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레퍼런스가 된다. 마지막으로 인형 키링 같은 소품을 활용하면 심플한 데일리룩에도 개성을 부여할 수 있다.

조명진은 최근 부산 시그니엘 오션뷰 호캉스를 즐긴 근황을 전하기도 했으며, 지인들과의 모임 자리에서는 니트 아이템을 활용한 코디를 SNS에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난 8월 29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모닝”을 직접 언급하며 공식적으로 휴식기를 알렸고, 이는 여러 매체를 통해 기사화되며 많은 응원이 이어졌다. 이번 사진 속 여유로운 모습은 방송 활동에서 잠시 물러난 그가 스스로를 리셋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조명진 #조명진패션 #조명진블라우스 #조명진팬츠 #조명진크록스 #꾸안꾸룩 #핑크코디 #여름패션 #휴식기패션 #데일리룩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