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북미 투어 스타트…‘BTS·레이디 가가’ 공연장도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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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북미 투어 스타트…‘BTS·레이디 가가’ 공연장도 매진

뉴스컬처 2025-09-03 16:47: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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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북미 투어 ‘EASY CRAZY HOT’으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쏘스뮤직은 3일 “르세라핌이 오는 4일(한국 시간) 미국 뉴어크를 시작으로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NORTH AMERICA’의 포문을 연다”고 밝혔다.

르세라핌 북미투어 포스터. 사진=쏘스뮤직
르세라핌 북미투어 포스터. 사진=쏘스뮤직

이번 투어는 ▲뉴어크(4일) ▲시카고(6일) ▲그랜드 프레리(9일) ▲잉글우드(13일) ▲샌프란시스코(15일) ▲시애틀(18일) ▲라스베이거스(21일) ▲멕시코시티(24일) 등 총 8개 도시에서 펼쳐진다. 특히 뉴어크, 시카고, 그랜드 프레리, 잉글우드,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등 6개 도시가 전석 매진되며 르세라핌의 북미 내 인기를 실감케 했다.

르세라핌은 “지난해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등 미국에서 좋은 무대에 설 기회가 많았다. 모두 행복한 추억으로 남아 있다”며 “이번엔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날 수 있어 설레고 기대된다.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특히 미국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허윤진은 “이번 투어는 개인적으로도 의미가 크다. 고향에서 공연하는 건 처음이라 감회가 새롭다”며 “가족, 친구들 앞에서 무대에 설 수 있어 행복하다. 늘 함께 해주는 피어나(팬덤명)에게 감사하다”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이 공연한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 레이디 가가가 무대에 오른 잉글우드 ‘기아 포럼’, 그리고 도이치가 예정된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움’ 등 굵직한 공연장으로 구성됐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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