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중국 상하이 여행 근황을 공개하며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국적인 거리를 배경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며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준희는 9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뜨거웠던 상하이의 어느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흰색 홀터넥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상하이의 이국적인 거리를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인플루언서다운 면모를 뽐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로, 오빠 최환희(지플랫)는 가수로,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