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가수 거미가 둘째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동료 가수들과의 모임에서 포착된 사진 속에서 볼록 나온 배를 드러내며 행복한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월 1일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TX 모임"이라며 거미, 윤종신, 이승기, 케이윌, 김범수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서울의 한 포장마차에서 만나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응원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사진 속 거미는 셔츠 속으로 볼록하게 나온 배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월 소속사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거미는 아직 임신 초기 단계라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인 바 있다.
거미와 배우 조정석은 5년간의 열애 끝에 2018년 결혼했으며, 2020년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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