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아가 근사한 무드의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스튜디오 세트장의 소파에 앉아 손가락으로 턱을 가볍게 짚은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발산했다. 걸스데이 출신으로 ‘배우 방민아’라는 이름으로도 사랑받는 그는 이번에도 세련된 무드와 각선미가 돋보이는 착장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가 선택한 스타일링은 몸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베이지 톤 니트 슬리브리스 톱에 러플 디테일이 가득한 아이보리 프릴 스커트를 매치한 조합이다. 허리 라인에 블랙 플라워 장식을 더해 단조로움을 피했고, 전체적으로 텍스처가 살아 있는 러플 스커트가 러블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강조했다. 여기에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머스터드 옐로우 롱부츠를 매치해 다리 라인을 길고 곧게 연출하며 시크한 무드를 배가시켰다.
헤어는 단정하게 묶은 업스타일로 얼굴선을 깔끔하게 드러내고, 내추럴한 톤의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배경의 그린·블루 조명과 화이트 소파, 나무 소재의 바닥이 어우러져 방민아의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팬들은 “분위기가 화보 같다”, “역시 민아답다”는 반응을 보이며 호응을 더했다.
이번 착장에서 주목할 포인트는 라인 강조다. 슬리브리스 톱으로 드러난 직각 어깨와 롱부츠가 이어주는 각선미는 방민아 특유의 건강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와 어우러지며 매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러플 스커트와 플라워 포인트가 더해져 여성스러운 무드를 한층 풍성하게 살려줬다.
비슷한 무드를 시도하고 싶다면, 니트 슬리브리스 톱은 베이지·아이보리·소프트 핑크처럼 피부 톤에 어울리는 뉴트럴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러플 스커트는 텍스처가 살아 있는 소재를 활용해 시각적 포인트를 주고,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롱부츠는 톤온톤 매치로 다리 라인을 강조할 수 있다. 작은 플라워 장식이나 브로치를 더해도 센스 있는 코디가 완성된다.
한편, 방민아는 최근 드라마와 영화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방송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무대와 연기, 그리고 일상 속에서의 패션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는 방민아의 다음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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