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가 네 번째 '돌싱 특집'으로 돌아온다. 9월 3일 방송되는 28기는 역대급 화제성과 몰입도를 예고하며 100분 특별 편성이라는 이례적인 결정을 내렸다.
이번 28기는 첫 방송부터 '돌싱 특집' 특유의 솔직하고 화끈한 로맨스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솔로남녀들의 첫 등장에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특히 한 솔로녀가 침대 위에서 "미친 거 같아, '나는 SOLO'!"라고 외치는 장면은 MC들을 경악하게 만들며, 예측불허의 전개가 펼쳐질 것임을 암시했다. 질투와 오해가 뒤섞인 복잡한 감정선 또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28기 솔로녀들은 첫 등장부터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한 솔로녀는 "자꾸 보면 살살 당길 것"이라며 당찬 매력을 드러냈고, 데프콘과 이이경은 "귀하다, 귀해~"라며 감탄했다.
그중에서도 한 '여신 비주얼' 솔로녀의 등장에 MC들은 말을 잇지 못했다. "연예인 같다", "아이돌 아니야?"라는 감탄사가 쏟아졌고, 송해나는 "너무 어리신 것 같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데프콘은 "뒤에 엄마가 오시나? 그분이 출연자인가 보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안 여신' 돌싱녀의 정체를 비롯해 각자의 사연을 안고 온 솔로남녀들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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