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소미가 독보적인 스타일로 공항을 빛냈다. 편안함과 개성을 동시에 잡은 그의 패션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소미는 지난 9월 2일, 오트리와 미하라 야스히로의 협업 기념 이벤트 참석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그는 네이비 하프 집업 스웻셔츠와 아이보리 쇼츠를 매치하여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그의 스니커즈 선택이었다. 화려한 헤어 컬러와 대비되는 네이비 상의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오트리 릴윈드 스니커즈를 착용하여 전체적인 룩에 활력을 더했다. 전소미 특유의 발랄함과 오트리의 트렌디함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전소미가 착용한 모든 아이템은 오트리 제품으로 밝혀졌다. 한편, 전소미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Chaotic & Confused'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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