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크, 해체주의와 고딕의 만남…2025 FW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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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크, 해체주의와 고딕의 만남…2025 FW 캠페인 공개

스타패션 2025-09-03 10:14:35 신고

/사진=분크
/사진=분크

 

분크(vunque)가 2025 FW 시즌 캠페인을 공개하며 패션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시즌, 분크는 ‘Deconstructivism & Goth Romantic’이라는 파격적인 주제를 통해 해체주의 건축의 비정형적인 구조와 고스(Goth) 무드를 낭만적으로 풀어냈다.

전통적인 균형에서 벗어난 파편적 형태와 흐르는 듯한 구조를 분크만의 독창적인 시선으로 재해석, 어둠과 낭만이 공존하는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치 흑백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분크의 가방들은 시대를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사진=분크
/사진=분크

 

분크의 이번 컬렉션은 시그니처 토크백 라인의 다채로운 변주와 혁신적인 신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해체주의 테마를 시각적으로 강조한 토크 포켓 토트 스몰, 앙증맞은 크기의 토크 포켓 토트 피콜로,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원일레븐 덤보 보스턴 미듐, 그리고 드레이핑 실루엣과 탈부착 가능한 레이저 참 장식이 돋보이는 하프문 그루비 호보 라지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외에도 다양한 크기와 시즌에 어울리는 소재를 활용한 아이템, 고스 로맨틱 무드를 담은 액세서리, 그리고 새롭게 리뉴얼된 토크 토트백 등이 컬렉션의 폭을 넓혔다. 이번 25FW 컬렉션은 분크만의 독특한 출시 방식인 ‘VWD(Vunque Wednesday Drop)’를 통해 9월 3일부터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분크는 25FW 컬렉션 출시를 기념하여 특별한 전시회도 준비했다. 9월 4일부터 14일까지 성동구 연무장길에서 열리는 <네가 방에 들어가다, 내 가방에 들어간다> 전시는 분크의 헤리티지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공간으로 꾸며진다. 아티스트 집단 ‘길종상가’와의 협업을 통해 ‘방’과 ‘가방’이라는 두 세계를 해체와 재구성을 통해 새롭게 해석한 참여형 공간으로, 포토부스와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사진=분크
/사진=분크

 

이번 2025 FW 캠페인을 통해 분크는 단순한 패션 브랜드를 넘어 예술과 문화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분크 #vunque #2025FW #토크백 #해체주의 #고스로맨틱 #길종상가 #VWD #분크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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