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가 전설적인 주얼리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의 '버드 온 어 락' 컬렉션을 주인공으로 한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하며, 하이 주얼리 세계에 다시 한번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주얼리 광고를 넘어, 티파니의 풍부한 역사와 예술적 영감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한 편의 서사시와 같다.
사진작가 칼라인 야콥스와 모델 애비 챔피언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번 캠페인은 스타일리스트 케이티 베넷의 감각적인 연출이 더해져 ‘버드 온 어 락’ 컬렉션이 지닌 희망의 메시지를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전달한다. 구름과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한 이미지들은 컬렉션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아름다움을 강조한다.
이번 캠페인은 영상 시리즈로도 제작되어, '버드 온 어 락'의 헤리티지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 총 3개의 챕터로 구성된 영상은 티파니가 오랜 시간 동안 새와 조류 모티브에서 받아온 영감, 쟌 슐럼버제가 희귀한 새와 마주한 순간의 경이로움을 디자인으로 승화시킨 과정, 그리고 브로치에서 시작해 세대를 초월하는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여정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버드 온 어 락' 컬렉션은 쟌 슐럼버제가 1965년 처음 선보인 브로치 모티브를 재해석한 것으로, 파인 주얼리 라인과 하이 주얼리 컬렉션으로 출시되었다. 티파니는 이 컬렉션을 통해 숙련된 장인정신과 예술적 비전을 결합한 주얼리의 정수를 선보인다.
'버드 온 어 락 바이 티파니' 컬렉션은 오는 9월 2일부터 갤러리아백화점 본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티파니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시대를 초월하는 아름다움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주얼리 이상의 가치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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