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3일 오후 부산, 울산, 경남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와 저녁 사이, 4일 오후 이 지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60㎜이다.
당분간 이 지역 대부분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올라가 매우 덥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부산 31도, 울산 29도, 경남 31∼33도로 어제와 비슷하고 평년보다 1∼5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지방기상청은 폭염에 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 영유아, 노약자 등은 야외 활동이나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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