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알렉산더 블랜디 골드만삭스의 연구원은 “브룩필드는 규모와 안정성을 갖춘 자산 포트폴리오와 뛰어난 자본 창출 능력을 가진 종목”이라며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약 110억달러의 순자본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자사주 매입 확대와 자기자본이익률(ROE)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만은 또한 브룩필드의 부동산 부문 현금흐름 개선, 성과보수 확대, 보험 사업의 안정적 성장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제시했다.
브룩필드는 현재 부동산, 인프라, 재생에너지, 사모펀드, 사모대출, 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1조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브룩필드 애셋 매니지먼트의 73% 지분을 보유해 글로벌 투자 운용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한편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10시58분 기준 브룩필드 주가는 전일 대비 0.33% 상승한 65.9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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