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ewe
퍼즐 백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리에디션 백을 모티프로 한 키위 퍼즐 참 89만원.
Fendi
포근한 니트 비니와 반짝이는 스팽글 드레스 룩이 돋보이는 돌 참 2백만원대.
Hermès
프린지 갈기와 꼬리, 숫자 디테일 안장이 멋스러운 램스킨 소재 로데오 로베오 참 가격 미정.
Louis Vuitton
모노그램 의상과 LV 핸드백을 착용한 비비엔 패셔니스타 백참 1백89만원.
매일 드는 가방에 경쾌한 포인트를 더하고 싶을 때 백참만 한 아이템이 없다. 새 시즌을 맞아 펜디가 선보인 하우스의 퍼 슈즈를 신은 인형 참부터 시그너처 백을 든 루이 비통의 비비엔 참, 승마를 모티프로 한 에르메스의 말 모양 참까지 다양하다. 특히 아름답고 귀여운 디테일과 헤리티지를 발견하는 즐거움도 크다. 하우스의 다채로운 참을 취향대로 레이어드하면서 또 다른 스타일링 재미를 느껴보자.
더네이버, 패션, 백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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